북한 기업 등 6곳 제재 미국 국무부가 북한, 이란, 시리아 등과 대량살상무기(WMD), 미사일 개발 기술, 물품 등 불법 거래 혐의로 한국 기업 1곳을 제재했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부는 전날 연방정부 관보에 ‘이란·북한·시리아 비확산법(INKSNA)’을 위반한 개인과 단체를 6곳을 공개했다. 이 중에는 한국 국적 기업 JS리서치도 있었다. 국무부는 제재 대상이 된 이들의 거래 국가 등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지만, JS리서치는 시리아와 불법 거래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한미 간 지속 소통해왔고 사전에
2026-01-28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