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부인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한복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다시우바 여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 차림의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한국 공식 방문을 앞두고 한복을 선물로 받는 영광을 누렸다"고 적었다. 그는 한복에 대해 "축제와 결혼식, 명절, 문화 행사 등에 입는 한국의 전통 의상"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속 다시우바 여사는 흰색 저고리와 푸른빛이 감도는 치마를 입고 두 손을 모은 채 의자에 앉아 있다. 주변에는 병풍과 자개 공예품, 다식 등
2026-02-11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