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만 전자ㆍ110만 닉스’ 여정 속 삼전ㆍSK하닉 합산 시총 2000조 돌파
코스피 6000 돌파를 주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두 종목 합산 시가총액이 2000조원을 넘어섰다. 26일 오후 2시29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90% 오른 2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3.54% 오른 105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하루 만에 ‘21만 전자’를 넘어 ‘22만 전자’, SK하이닉스는 ‘110만 닉스’ 달성에 도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도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삼성전자는 1275조6820억원, SK하이닉스는 751조1883억원으로 합산 2
2026-02-26 15:04
리멤버 엑시트로 2배 회수…IRR 20% 상회 국내외 LP 2000억씩 목표…외형 두 배 확장 단순 재무투자 넘은 '그로쓰 바이아웃' 전략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E) 아크앤파트너스가 4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펀드(투자처를 정하지 않은 펀드) 결성에 나선다. 지난해 리멤버 투자금 회수(엑시트)로 시장의 주목을 받은 데 이어, 트랙레코드를 앞세워 본격적인 외형 확장에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크앤파트너스는 최근 국내외 기관투자자(LP)를 대상으로 총 4000억원 규모의 신규 블라인드펀드 조성 작
2026-02-26 11:22
전자부품 기업 이랜텍이 로봇 고객사와 중대형 배터리팩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올해 상반기 전기차용 배터리팩의 양산을 시작하는 이랜텍은 양산 준비 막바지 단계로 올해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의 배터리관리시스템(BMS)과 함께 성장의 축이 될 전망이다. 26일 이랜텍 관계자는 “올해 ESS용 BMS의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며 "전기차용 배터리팩의 경우 상반기에 양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기차 배터리팩은 양산 준비 마지막 단계로 생산 설비 구축의 거의 다 됐다”고 덧
2026-02-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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