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2.87%↑, 상하이 0.32%↑ 연준 금리 발표 앞두고 경계감도 인플레이션 전망 상향 여부 촉각 아시아시증시는 18일 유가 상승세가 일시 멈추자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한국 증시가 오름세를 견인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시장의 시선은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발표로 경계감을 유지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5.04%, 코스닥지수는 2.41% 상승해, 각각 5925.03, 1164.38에 마감했다. 또 코스피200선물 가격이 1분간 기준 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해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2026-03-18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