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전쟁 끝낼 방법” 영토 문제 여전히 최대 쟁점 트럼프, 6월 종전 목표로 우크라 압박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다음 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와 3자 종전 협상을 할 예정이라고 확인하면서 이번 협상이 향후 정상회담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5일(현지시간) 악시오스,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이번 회담이 종전 협상을 정상급으로 격상할 기회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
2026-02-26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