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너지 공공기관 12개사·학계·산업계 참여 정부가 물·에너지 공공기관 12개사, 학계·산업계와 함께 효과적인 기후위기 대응·관련산업 발전을 위한 협업 플랫폼을 구성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서울 중구 한국수력원자력 비전홀에서 '물-에너지 융합 포럼' 출범식을 개최했다. 해당 포럼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전력거래소, 5대 발전사(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공공기관 12개사가 참여했다. 학계에서는 전기·에너지·재생·수자원·물환경·상하수도학회
2026-02-25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