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업체, 7년 6개월동안 가격 담합...관련 매출액 6.2조 "가격 담합은 중대한 위법행위...가격 재결정 명령 등 제시" 공정거래위원회가 7년 넘게 조직적으로 전분당 판매가격을 담합한 4개 전분당 제조 및 판매사업자에 대해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정리한 심사보고서를 각 사에 송부하고 본격적인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6일 공정위는 전분당 담합사건에 대해 심사관이 조사한 행위 사실, 위법성, 조치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대상, 사조CPK, 삼양사, CJ제일제당 등 4개 전분당 제조 및 판매자에게 송부하고 위원회에 제출해 심
2026-03-06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