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통 큰 나눔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연초 민생 안정에 힘을 쏟고 있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 1~2월 두 달간 약 1억원 규모의 나눔 활동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 활동에는 대구 본사를 비롯해 전국 11개 사업장이 동참했다. 대구 본사는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설맞이 물품을 지원했으며, 각 사업장에서도 인근 사회복지시설, 탈북민, 한부모가정, 군부대 등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
2026-02-13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