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원, 10월 김제서 국제종자박람회 개최…종자기업·농자재·농기계 기업까지 모집 해외 바이어 50명 이상 초청·수출상담회 확대…참가 신청은 4월 24일까지 종자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2026 국제종자박람회’가 오는 10월 전북 김제에서 열린다. 전통적인 종자기업뿐 아니라 묘목, 농자재, 농기계, 디지털 육종, 애그테크 기업까지 참여 대상을 넓히면서 단순 전시를 넘어 수출과 기술 확산의 무대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해외 바이어 초청과 상담 지원도 강화돼 국내 종자기업의 판로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국농업기
2026-03-16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