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판매 중인 냉감패드의 접촉냉감과 쾌적성이 제품마다 크게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광고에 표시된 접촉냉감 등은 소비자 오인을 불러올 수 있어 명확한 기준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YWCA는 시중에 판매되는 11개 냉감패드 제품을 대상으로 주요 품질, 성능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조사대상은 슬립앤슬립(아이스넷), 인터네스트(샤인포르페), 까사미아(아이스냉감), 박홍근홈패션알래스카), 퓨어슬립(NEW쿨쿨아이스), 아망떼(시베리아), 숙면연구소(아이스폴), 파르페(글레이셔), 포레(포레 냉감패드), 루나앤슬
2026-03-11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