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김지영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9년이 흘렀다. 19일은 故 김지영의 9주기다. 고인은 2017년 2월 19일 폐암 투병 중 합병증인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1938년생인 故 김지영은 1960년 영화 '상속자'로 데뷔해 약 58년간 연기 인생을 이어왔다. 생전 10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민 엄마'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대표 영화로는 '국가대표', '도가니', '마파도2',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나의 결혼 원정기' 등이 있으며,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야인시대', '장미빛
2026-02-19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