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 두 쌍의 최종 커플을 탄생시키며 막을 내렸다. 5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5쌍의 맞선 남녀가 최종 선택에 나섰고, 이 가운데 서한결·조은나래, 장민철·김진주 커플이 ‘양가 어머니의 찬성’이라는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며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최종 선택에서 김현진과 김현준은 매칭을 포기했고, 김진주·장민철, 김묘진·문세훈, 조은나래·서한결 등 세 커플이 서로를 선택했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의 핵심 규칙인 ‘부모 동의’가 변수로 작용했다. 김진주와 장민철의 경우 양가 어머니가 모두 찬성 의
2026-02-06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