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상훈이 급이 다른 장난감 수집력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쯔양, 이상훈이 출연해 남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상훈은 1년 장난감 구매 비용만 6천만원이라고 밝히며 “유튜브 운영 외에도 만화, 영화 행사를 하고 있다. 이제는 덕후 수입이 개그맨 수입을 이겼다”라고 밝혔다. 덕후계의 유재석이라는 이상훈은 수집을 넘어 장난감 박물관까지 운영하고 있었는데 1층 150평, 2층 30평으로 총 200평 규모로 조성돼 놀라움을 안겼다. 박물관에는 유명 영화, 만화, 게임 속 캐릭터들
2026-03-15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