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브랜드 행사 지각 논란과 관련해 주최 측 해명으로 누명을 벗었다. 행사 시작 시각보다 늦게 포토월에 등장한 장면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지만, 실제로는 현장 운영 과정에서 대기가 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2026 SS 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원영은 사전 공지된 행사 시간보다 다소 늦은 시각에 포토월에 등장했고, 이후 현장에서 “일찍 좀 다닙시
2026-01-30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