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RIIZE)가 ‘열일’ 스케줄 속에서도 남다른 각오로 힘찬 새해를 맞이했다. 라이즈는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CES 2026 개막 전 진행되는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행사부터 첫 월드 투어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공연 이후 2월 도쿄돔 공연 및 3월 서울 KSPO돔 피날레 공연까지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앞서 ‘플라이 업(Fly Up)’, ‘백 배드 백(Bag Bad Back)’, ‘페임(Fame)’, ‘스티키 라이크(Sticky Like)’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돋보인 연말 무대로 화제를 모으며
2026-01-02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