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매니저 갑질 의혹이 또다시 불거졌다. 22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를 취재했다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진호는 박나래가 지인들을 초대해 열던 이른바 '나래바'의 준비와 뒷정리, 손님 응대까지 대부분 매니저들의 몫이었다는 주장을 전했다. 폭로에 따르면 매니저들은 수산시장과 장거리 지역을 오가며 재료를 구매하고, 파티 도중 술과 와인을 준비·서빙했으며, 설거지와 분리수거, 귀가 손님 택시 배차까지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와인의 경우 종류별 잔을 준비하
2025-12-23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