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 멤버 서영은이 결국 팀을 떠난다. 6일 케플러의 소속사 웨이크원과 클렙엔터테인먼트는 “2022년 데뷔 이후 팀과 함께해 온 서영은은 케플러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어 “당사와 서영은은 오랜 시간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왔고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며 “케플러 멤버들 역시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서영은의 뜻을 존중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케플러는 앞으로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6인 체제로
2026-03-06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