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부터 가수 영화까지…CGV, 장르 확장 전 연령 공략'롯시픽' 앞세운 롯데시네마, 애니 영화로 가족 관객 겨냥로맨스·서브컬처…메가박스, 취향형 큐레이션으로 승부 겨울방학과 설 연휴가 겹친 2월 국내 멀티플렉스 3사(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단독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워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 경쟁에 돌입했다.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흥행작, 호러, 다큐멘터리까지 장르 폭을 넓히는 동시에 각 극장만의 브랜드와 상영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5일 영화계에 따르면 CGV는 2월 단독 라인업
2026-02-06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