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전 점검에 돌입한다. 2026 WBC 출전을 준비 중인 대표팀은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과 첫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오키나와 캠프에서는 총 6차례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다. 대표팀은 21일과 23일 한화 이글스, 24일 KIA 타이거즈, 26일 삼성, 27일 kt 위즈와 차례로 맞붙는다. 이후 28일 오사카로 이동해 3월 2일 한신 타이거스, 3월 3일 오릭스 버펄로스와 공식 연습경기를 벌일 예정이
2026-02-20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