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이대호, 정근우, 골때리는 그녀들… 유튜브에 접속하면 내 첫 페이지에 자주 등장하는 콘텐츠들이다. 그동안의 관심사를 반영하듯 JTBC '최강야구'를 비롯해 최강 몬스터즈 멤버들의 유튜브 채널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콘텐츠들이 보이고, SBS '골때리는 그녀들'이나 JTBC '뭉쳐야 찬다'의 콘텐츠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늘 찾아보는 콘텐츠들인데 이렇게 첫 화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보여주니 편리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매일 보는 채널만 찾게 되니 왠지 유튜브에 구속된 느낌도 든다. 이것이 유튜브 알고리즘의 장단점이랄까
2025-02-05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