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갈 생각이야? 도대체 어디까지 할 생각인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부아가 치미는데요. 아무리 자본주의라지만, 이렇게 ‘쪼개서’ 돈을 챙길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죠. 팬클럽도 등급을 나누면서 말입니다. 최근 프로야구에서 선예매, 선선예매, 선선선예매를 넘어 선선선선예매까지 등장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요. 프로야구 kt 위즈가 그 논란에 섰죠. kt는 시즌권, 매직회원, 빅또리회원, 위잽회원 등으로 등급을 나눠 ‘선선선선예매’를 진행했는데요. 등급별로 나눈 뒤 예매 시작 시간을 차등화한 거죠. 먼저 가장 높은 등급은 ‘시즌권 구
2025-03-19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