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국감] 최수현 "카카오페이 감독 대상 아니다…대책 강구할 것"

입력 2014-10-16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전자결제시스템 보안과 안정성을 위한 균형적인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신학용 의원이 국내 전자결제시스템 개발 산업이 잘되게 하기위한 제도와 감독 방안이 늦었다는 지적에 "따라가고 있고, 준비하고 있다"며 "감시기관 법체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최 원장은 "편리성을 추구하다보면 보안성이나 안전성을 놓칠 수 있다. 균형적인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내 카카오페이 등과 같은 전자결제서비스가 금감원의 직접 감독 기관에 속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0,000
    • -0.64%
    • 이더리움
    • 2,954,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0.79%
    • 리플
    • 2,219
    • -3.31%
    • 솔라나
    • 127,800
    • -2.81%
    • 에이다
    • 423
    • -0.94%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2.19%
    • 체인링크
    • 13,120
    • -1.43%
    • 샌드박스
    • 129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