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김일중 “장예원 아나와 출장 때 다정샷, 아내 윤재희 질투”

입력 2014-10-17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김일중 아나운서가 장예원 아나운서에 대한 아내 윤재희 아나운서의 질투를 언급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16일 오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장예원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가 ‘왜 붙어 있느냐’며 떨어지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이어 “브라질월드컵 당시 장예원과 MC 짝꿍이었고 늘 붙어 다녔다. 출장기념 셀카도 남겼다. 아내 윤재희가 질투하더라. 딱 봐도 직장동료 사진인데...”라고 말했다.

정작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너무 다정하다’며 비판했고, 이만기의 아내 한숙희씨는 “지금까지 본 눈빛 중 가장 살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일중 아나운서와 장예원 아나운서의 사연을 들은 네티즌들은 “윤재희 아나운서가 장예원을 질투할 만 하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인기를 봤을 때 윤재희 아나운서가 질투할 수도 있다” “김일중 아나운서가 장예원 아나운서와 친한 가 보다. 아내 윤재희 아나운서를 달래줘야겠다” "장예원 아나운서 미모 최고"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101,000
    • -1.29%
    • 이더리움
    • 2,710,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452,500
    • -0.15%
    • 리플
    • 3,050
    • -2.34%
    • 솔라나
    • 178,800
    • -3.72%
    • 에이다
    • 969
    • -2.81%
    • 이오스
    • 1,259
    • +13.83%
    • 트론
    • 353
    • +0%
    • 스텔라루멘
    • 396
    • -1%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690
    • -1.41%
    • 체인링크
    • 19,680
    • -3.91%
    • 샌드박스
    • 393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