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준PO 진출 확정…서건창은 201안타

입력 2014-10-17 2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LG가 가을야구의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LG는 17일 부산 롯데전에서 5-8로 졌지만 SK가 목동 넥센전에 패하면서 정규시즌 4위를 확정지었다. LG는 3위 NC와 준플레이오프를 갖는다. 양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19일 오후 2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다. 한편 넥센 서건창은 목동 SK전 1회말 첫 타석에서 우월 2루타를 때려내 프로야구 사상 첫 200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8회말에는 우중간 2루타를 뽑아내며 올시즌을 201안타로 마무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0,000
    • -1.82%
    • 이더리움
    • 2,991,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27%
    • 리플
    • 2,077
    • -2.3%
    • 솔라나
    • 122,900
    • -4.21%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53%
    • 체인링크
    • 12,700
    • -2.91%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