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송유빈 혹평 "가능성 있지만, 틀을 넘지 못해"

입력 2014-10-18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엠넷 '슈퍼스타K6' 방송 캡쳐)

'슈퍼스타K6'의 고교생 참가자 송유빈이 오랜 만에 혹평을 받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서 송유빈은 '러브송' 미션을 받고, 팀의 ‘사랑합니다’를 불렀다.

송유빈은 "짝사랑을 많이 해봐서 느낌을 안다"면서 "진심을 다해 부르겠다"고 밝혔다. 송유빈은 이날 무대 전에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을 보는 등 사랑의 감정을 살리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다소 아쉬움을 나타탰다. 심사위원들은 송유빈의 노래에 “가능성은 보이는데, 매번 그 이상을 넘지 못하고 있다. 이젠 그 틀을 깨야 한다”, "끝 음에 대한 개선이 되질 않는다"는 등 혹평을 가했다. 매번 칭찬을 들었던 송유빈에게 오랜만에 가해진 혹평이다.

네티즌들은 "송유빈, 이번 무대는 다소 불안했던 듯", "송유빈, 담담한 듯 진심 다한 것 같은데", "송유빈 무대는 사실 매번 비슷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46,000
    • -1.59%
    • 이더리움
    • 2,909,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808,500
    • -2.53%
    • 리플
    • 2,093
    • -4.65%
    • 솔라나
    • 120,700
    • -3.98%
    • 에이다
    • 405
    • -3.8%
    • 트론
    • 413
    • -0.48%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3.5%
    • 체인링크
    • 12,720
    • -3.34%
    • 샌드박스
    • 122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