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오상진, 조진웅ㆍ김성균과 함께 예능감 '폭발'

입력 2014-10-19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런닝맨’에 첫 출연한 오상진이 브레인과 허당을 넘나드는 이미지로 현장을 휘어잡았다.

19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프리랜서 방송인 오상진과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의 조진웅, 김성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세 사람은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死 빙고 레이스’를 벌이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오상진은 ‘런닝맨’에서 그동안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거침없는 행보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오상진은 ‘런닝맨’ 첫 출격임에도 불구, 금세 레이스에 적응해 격렬한 몸싸움도 마다치 않는 등 거친 남성의 본능을 백분 발휘하며 멤버들을 위협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 측은 "오상진은 '런닝맨' 녹화에 처음 참여한 거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레이스에 빨리 적응했다"며 "조진웅, 김성균, 오상진과 ‘런닝맨’ 멤버들 중 과연 누가 이 치열한 레이스에서 승리하게 될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진웅, 김성균, 오상진이 유재석, 하하, 송지효, 개리, 김종국,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들이 정면으로 맞붙을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死 빙고 레이스' 편은 1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0,000
    • +0.09%
    • 이더리움
    • 2,90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18%
    • 리플
    • 2,103
    • +0.05%
    • 솔라나
    • 125,500
    • +0.72%
    • 에이다
    • 411
    • -1.44%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31%
    • 체인링크
    • 13,060
    • -0.61%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