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성인이 된 그루역으로 ‘마마’ 마지막회 깜짝 등장

입력 2014-10-20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마마’ 마지막회에 배우 박서준(25)이 깜짝 출연했다. 19일 MBC 주말드라마 ‘마마’ 마지막회에서는 한승희(송윤아)가 아들 한그루(윤찬영)의 중학교 입학식을 본 후 세상을 떠났고 그 이후 인물들의 삶이 그려졌다.

그루는 서지은(문정희) 가족과 함께 살게 됐고,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된 그루 역으로 박서준이 출연했다. 그루는 성인이 된 후 승희와의 추억이 깃든 장소로 오토바이를 타고 향했다. 그곳에서 그루는 “이제 엄마보다 내가 오토바이를 더 잘 탄다. 꽤 괜찮은 남자로 컸다.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어 그루는 “그런데 왜 그렇게 빨리 도망갔냐. 그날 여기서 엄마가 가르쳐준대로 저건 잘 타고 있는지 걱정되지도 않았냐. 내가 스무살이 되면 제일 먼저 엄마를 태워주고 싶었다”며 승희를 그리워했다. 이후 그루는 혼자 오토바이를 타며 엄마 승희와 추억을 되새기는 장면으로 드라마는 막을 내렸다.

박서준 ‘마마 ’ 깜짝 등장을 접한 네티즌은 “박서준 윤찬영과 정말 닮았다”, “‘마마’ 마지막까지 감동적인 드라마였다”, “송윤아 ‘마마’로 연기대상 받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5,000
    • +0.67%
    • 이더리움
    • 3,00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0.45%
    • 리플
    • 2,088
    • -1.14%
    • 솔라나
    • 125,000
    • +0.08%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22%
    • 체인링크
    • 12,750
    • -0.55%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