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호텔신라, 저평가 매수 분석에 ↑

입력 2014-10-20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텔신라가 저평가 매수 분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18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 대비 3.68%(3400원) 오른 9만570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박세진 BS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호텔신라는 각종 규제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고점 대비 32% 하락했지만, 이슈에 대한 우려는 이미 주가에충분히 반영되었다”며 “2015년부터 면세 및 호텔사업 확대를 통해 중장기 실적 개선도 기대되는만큼, 최근 주가하락 기회를 저평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싱가포르 창이항공을 시작으로 호텔신라의 해외 진출은 가속화 될 것이며, 현재 동남아지역 시내 면세점을 추진중이고 오는 11월 마카오공항 면세점 입점이 예정되어 있다”며 “현재 추진중인 비즈니스호텔 진출은 전체 매출액의 80% 이상이 객실 수익으로 구성돼 부대비용이 높은 특급호텔 대비 영업이익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91,000
    • -4.63%
    • 이더리움
    • 2,858,000
    • -5.18%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04%
    • 리플
    • 2,025
    • -3.75%
    • 솔라나
    • 117,000
    • -6.7%
    • 에이다
    • 378
    • -3.32%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26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90
    • -2.57%
    • 체인링크
    • 12,210
    • -4.46%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