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 ‘12시30분’ 공개 소감 남겨 “여러분 생각하며 준비했어요”

입력 2014-10-20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요섭 트위터

비스트의 양요섭(24)이 신곡 ‘12시30분’ 공개 소감을 밝혔다.

양요섭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앨범은 여러모로 애정이 깊어요.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이기도 하고. 앨범 준비를 뮤지컬과 병행하다보니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한 소절도 못 부르고 녹음실을 나온 적도 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양요섭은 “그럴 때마다 좋아해주실 여러분 생각하며 힘내서 준비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아니 그보다 더욱 노력해서 더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비스트는 이날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스페셜 미니 7집 앨범 ‘타임(Time)’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12시30분’은 프로듀싱팀 굿라이프의 곡으로 헤어진 연인과 이별 후 그립고 안타까운 마음을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는 시침과 분침으로 묘사해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비스트 양요섭의 소감을 접한 네티즌은 “비스트 ‘12시30분’ 노래 너무 좋다”, “양요섭 컴백 소감 감동이다”, “비스트 기습 컴백에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6,000
    • +3.13%
    • 이더리움
    • 3,022,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8.42%
    • 리플
    • 2,084
    • +0.14%
    • 솔라나
    • 127,600
    • +4.5%
    • 에이다
    • 402
    • +2.81%
    • 트론
    • 409
    • +2.51%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4.05%
    • 체인링크
    • 13,010
    • +5.17%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