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임신 소식에 네티즌 “속도위반이라도 축하해요”

입력 2014-10-20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배우 임정은의 임신 소식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20일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임정은이 아이를 가졌다”며 “내년 초 출산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현재 임정은이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임신과 출산 여부는 배우의 아주 개인적인 사생활 문제이기 때문에 자세한 건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임정은은 6월 28일 3살 연하의 남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임정은은 소속사를 통해 “속도위반이 아니다”라면서 “원래부터 올해 안에 결혼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임정은의 갑작스런 임신 소식에 네티즌kwak****는 “굳이 왜 거짓말을 했을까. 어쨌든 축하해요”라는 의견을 남겼으며 dsds****는 “연예인들은 왜 이렇게 속도 위반이 많은 걸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 dltl****는 “일반인들도 혼전임신 많은데 연예인이라고 해서 꼭 숨긴 사실을 짚고 넘어가야 했을까”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kim****는 “속도위반이든 뭐든 축하해야지 굳이 욕할 필요가 있냐”는 의견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26,000
    • -0.66%
    • 이더리움
    • 2,92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06%
    • 리플
    • 2,115
    • -2.94%
    • 솔라나
    • 121,500
    • -3.34%
    • 에이다
    • 409
    • -2.15%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1.71%
    • 체인링크
    • 12,880
    • -1.83%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