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속도위반 의혹…소속사 "결혼 당시 임신 사실 몰랐다"

입력 2014-10-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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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임정은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결혼당시 소속사도 임신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에 따르면 임정은은 현재 임신 중이다. 그는 내년 초쯤 출산할 예정이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또 소속사 측은 속도위반 여부와 관련해 "배우의 사생활"이라면서 "결혼 준비할 때 소속사도 임신 사실에 대해 몰랐다"고 전했다.

앞서 임정은 지난 6월 28일 3살 연하의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고, 갑작스런 결혼소식에 혼전임신설이 나돌았으나 사실을 부인한바 있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임신 사실 소속사도 몰랐구나" "임정은 내년 초 출산, 그래도 축하해요" "임정은 내년 초 출산, 행복하게 잘 살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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