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화승인더, 中 체육산업 5조위안 집중 육성…상승세

입력 2014-10-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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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2025년까지 체육산업을 총 5조위안(약 866조원) 규모로 키우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화승인더가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24분 현재 화승인더는 전일대비 45원(3.75%) 상승한 1245원에 거래중이다. 이월드(1.85%)도 오름세다.

화승인더는 아디다스 신발과 리복 제품등 OEM생산 업체로 중국에 제조 계열사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상해등을 거점으로 유통중계를 활발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국무원은 지난 20일 이런 내용을 담은 `체육산업 발전 가속과 체육 소비 촉진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각 지방정부는 도시화 진전과 더불어 중소형 경기장과 체육관, 대중 헬스클럽, 다기능 야외구장 등 시설을 중점적으로 건설할 예정이다. 신축 주거단지의 경우 100% 체육시설을 갖추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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