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국내 커뮤니케이션실 신설…소비자 소통 주력

입력 2014-10-22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지난 20일 국내영업본부 안에 소비자 전담 조직인 ‘커뮤니케이션실’을 신설했다.

커뮤니케이션실은 국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으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직접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충북지역본부장을 지낸 류창승 이사가 맡았고 30여명의 직원이 배치됐다. 이 곳에서는 신차 출시 후 소비자 반응·평가를 모니터링하고 고객 초청 시승행사를 여는 등 소비자 관련 업무를 통합 관리하게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커뮤니케이션실은 기존에 있던 부서들을 통합해 그 역할을 강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차의 올해 내수 시장 점유율은 지난 4월 44.6%에서 9월 37.2%로 떨어져 5개월 연속 하락했다. 반면 같은 기간 국내에서 수입차 판매는 작년보다 20% 넘게 늘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3,000
    • +4.26%
    • 이더리움
    • 3,058,000
    • +6.29%
    • 비트코인 캐시
    • 835,500
    • +8.72%
    • 리플
    • 2,128
    • +5.92%
    • 솔라나
    • 126,600
    • +7.65%
    • 에이다
    • 410
    • +5.94%
    • 트론
    • 417
    • +2.21%
    • 스텔라루멘
    • 251
    • +8.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7.77%
    • 체인링크
    • 13,150
    • +5.96%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