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2008' 국내 상륙, 올해 출시 앞둔 수입차는?

입력 2014-10-22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조2008 국내 상륙, 올해 출시 수입차는?

(사진=한불모터스)

푸조2008이 오는 29일 국내 상륙을 앞둔 가운데 출시를 앞둔 다른 수입차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닛산은 당초 기대를 모았던 캐시카이를 내달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5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된 캐시카이는 닛산이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디젤차다.

2007년 처음 출시된 캐시카이는 이미 유럽 등 전 세계 시장에서 20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를 기록하며 성공한 모델이다. 닛산은 캐시카이의 국내 출시를 통해 수입차 중 가장 많이 팔리는 SUV인 폭스바겐의 티구안을 따라잡을 계획이다.

닛산의 캐시카이는 지난달 15일 사전예약을 실시한 지 4주 만에 400대를 육박하는 계약 접수를 받은 상태다.

렉서스는 쿠페 모델인 RC F를 올해 안에 국내 출시한다. RC F는 렉서스가 개발한 엔진 중 가장 힘이 좋은 450마력의 5.0ℓ V8 엔진을 장착했다. 렉서스에서 만든 스포츠 쿠페가 국내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둘 지 주목되고 있다.

토요타는 2015년형 캠리와 프리우스V를 내달께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프리우스V는 5인승이나 7인승 모델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푸조2008 출시 소식에 네티즌은 "푸조2008, 가격만 저렴하면 타보고 싶은데" "푸조2008, 푸조 모델이 그동안 죽 쒔는데 이번엔 어떻게 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2,000
    • -0.13%
    • 이더리움
    • 2,995,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56%
    • 리플
    • 2,100
    • +1.3%
    • 솔라나
    • 125,200
    • +0.89%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2.07%
    • 체인링크
    • 12,680
    • -0.31%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