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희와 동갑 친구인 엄정화 근황 공개 ‘여전히 깜찍해’

입력 2014-10-22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엄정화 인스타그램

배우 황영희가 ‘택시’에 출연해 엄정화와 동갑이라고 밝힌 가운데 엄정화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영희는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20년간 연극계에 몸을 담았고 나이는 이영자보다 동생인 46세다”라며 “댓글을 봤는데 ‘엄정화와 동갑이냐’는 이야기가 있더라. 사람들이 저를 50대 중반까지 본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방송직후 황영희와 동갑인 엄정화의 근황이 주목을 받았다. 엄정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고 있다. 특히 엄정화는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귀여움을 나타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황영희 엄정화 동갑 소식에 네티즌은 “황영희 엄정화 친구였구나”, “황영희 엄정화 둘 다 동갑 친구에다가 골드미스네”, “황영희 엄정화 둘 다 나이보다 훨씬 동안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5,000
    • -1.64%
    • 이더리움
    • 3,099,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0.77%
    • 리플
    • 2,134
    • -0.09%
    • 솔라나
    • 127,500
    • -0.93%
    • 에이다
    • 396
    • -1.74%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86%
    • 체인링크
    • 12,940
    • -0.92%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