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셋째 임신, 아내 박미리 나이…23살 차이 “장모와 나이가 2살?”

입력 2014-10-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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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셋째 임신, 이주노 박미리

(이주노 박미리)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가 셋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인 가운데 아내 박미리 씨와의 나이 차이가 다시금 화제다.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서 아내 박미리 씨가 셋째를 임신했다고 최초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이주노 아내 박미리 씨는 물론 이주노 가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1990년생 박미리는 남편 이주노와 23살 차이가 난다. 이주노는 1967년생이다.

지난 2012년 9월 결혼식을 올린 이주노와 박미리 씨는 2011년 12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10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이주노 아내 박미리 씨는 과거 방송에서 장모와 나이차이가 2살, 장인어른과는 4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 이주노를 집안에서 반대가 심했었다고 고백하며 “첫째딸을 낳았을 때 안 오셨다. 어머니가 쓰러져서 병원에 계셨다. 서운하면서도 미안했다”고 밝혔다.

이주노 셋째 임신, 아내 박미리 나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주노 셋째 임신, 이주노 아내 박미리 나이, 나이차이가 후덜덜” “이주노 셋째 임신, 이주노 아내 박미리 나이, 장모와 나이가 2살?” “이주노 셋째 임신, 이주노 아내 박미리 나이, 서태지보다 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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