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신현준 “여배우와 스캔들 많았던 이유는...홍보수단”

입력 2014-10-2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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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뉴시스)

KBS 2TV ‘나는 남자다’에 출연한 배우 신현준이 과거 여배우들과의 스캔들이 잦았던 이유를 밝혀 화제다.

24일 방송될 녹화는 ‘솔로男’ 편으로 진행되었으며 배우 신현준과 가수 뮤지가 솔로남들을 위한 연애고수로 출연해 솔로남들의 애환과 웃음을 나눴다.

이날 녹화에서 “각종 스캔들이 있지 않았냐”는 MC 허경환의 질문에 신현준은 시선을 회피하며 “누구 보는 거야?”라고 말하며 크게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현준은 과거 여배우들과의 스캔들의 이유에 대해 “저희 때는 홍보수단으로…”라고 말하며 말을 흐려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최근 프로젝트 그룹 ‘히어로즈’를 결성한 신현준과 뮤지는 신곡 ‘히어로’의 앨범 발표 이후 이날 첫 무대를 공개해 수많은 남자 방청객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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