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공식입장, "위밴드수술? 장협착 발견 뒤 제거…의식+동공반사 없는 위중한 상태"

입력 2014-10-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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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신해철의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갑작스러운 심정지가 위밴드 수술 때문이라는 루머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24일 신해철 소속사 KCA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해철은 2009년경 위밴드 수술을 받았고 이번에 장협착이 발견되면서 위밴드를 제거했다"며 "위밴드와 장협착의 상관관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보다 정확한 전후 관계는 더 알아봐야 할 것 같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신해철이 입원 중인 서울아산병원 측은 "아직 의식은 전혀 없고 동공반사도 여전히 없는 위중한 상태"라며 "회복 정도는 장기간의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 뇌손상 정도를 파악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과의 협진을 받아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신해철은 22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약 3시간에 거쳐 복부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그는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신해철 상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밴드수술-신해철 상태 공식입장, 빨리 나아요" "신해철 상태 위밴드수술, 아직까지 의식이 없다니" "신해철 상태, 도대체 원인이 무엇이란 말이냐" "위밴드수술 뭐길래"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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