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9월 신규주택판매 46만7000채...예상 하회

입력 2014-10-25 0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상무부는 지난 9월 신규주택판매가 전월에 비해 0.2% 증가해 연율 46만7000채를 기록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을 통한 월가 전망치 47만채를 밑돈 것이나 지난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다. 신규주택판매는 전년과 비교하면 17% 늘었다.

지난 3분기 판매는 연율 44만6000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것이다.

지역별로 중서부 지역의 판매가 12.3% 늘었고, 남부 지역은 2% 증가했다. 서부 지역의 판매는 8.9% 감소했다.

중간 판매가격은 25만9000달러로 전년 대비 4% 하락했다. 이는 2013년 8월 이후 최저치다. 재고판매기간은 5.3개월을 나타냈다.

전월 수치는 애초 50만4000채에서 46만6000채로 하향 조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0,000
    • -1.09%
    • 이더리움
    • 2,930,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0.48%
    • 리플
    • 2,170
    • +0.56%
    • 솔라나
    • 123,400
    • -1.99%
    • 에이다
    • 416
    • +0.24%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2.41%
    • 체인링크
    • 12,980
    • +0.08%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