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에 "고친 애들" 돌직구한 이국주...과거사진 보니 '팔쌍둥이네'

입력 2014-10-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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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사진=sbs)

애프터스쿨 나나를 향해 돌직구를 날린 이국주의 과거 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나란히 장식됐다.

이날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냐"며 감탄했고,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나나를 당황시켰다.

이국주는 이에 그치지 않고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실제로 이날 등장한 과거사진에서 이국주는 초등학교 6학년 졸업사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외모를 하고 있다. 헤어스타일과 옷차림만 바뀌었을 뿐 누가 보아도 이국주의 얼굴이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방송은 안봤지만 정말 당황스러웠겠다", "'룸메이트' 나나, 아 이국주 완전 빵 터진다". "'룸메이트' 나나 잡는 이국주. 역시", "'룸메이트' 나나, 나나 그래도 잘 대처하던데", "'룸메이트' 나나, 요즘 성형이 보편화돼서...그런데 이렇게 안 변할 수도 있나? 너무 웃겼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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