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김성균 “연극배우 시절 공연 도중에 큰 실수 저질러”

입력 2014-10-27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김성균(사진=JTBC)

김성균이 연극배우 시절 웃지 못할 해프닝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최근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 김성균은 ‘행복’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하던 중, 행복의 조건 중 하나인 웃음에 대한 이야기 나눴다. G11은 각국의 웃긴 이야기와 경험담을 털어놓았고, 게스트 김성균도 연극 배우 시절 겪은 해프닝을 공개했다.

김성균은 “극단에서 오이디푸스 연극을 준비하던 중, 공연 전날 상한 우유를 마셨다가 그날 밤부터 설사가 시작됐다”고 그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김성균은 “대극장이다 보니까 ‘나는 왕이다! 게 섰거라!’라는 발성이 웅장하고 엉덩이가 계속 확장되는 대사들뿐이라 대사를 할 때마다 고비가 찾아왔다. 마지막 대사와 함께 꽃가루가 날리면서 조명이 켜지고 음악이 깔리는데 결국 대형 실수를 하고 말았다”고 털어놔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44,000
    • +0.17%
    • 이더리움
    • 2,909,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751,500
    • -1.44%
    • 리플
    • 2,049
    • +0.69%
    • 솔라나
    • 119,600
    • -0.42%
    • 에이다
    • 390
    • +3.17%
    • 트론
    • 408
    • +0.74%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98%
    • 체인링크
    • 12,470
    • +1.88%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