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일류 기술을 키워라] 농심, 방사능 오염유해물질 사전차단

입력 2014-10-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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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식품안전연구소에서 전문 연구원들이 식품 안전 관련 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심

농심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접할 수 있는 식품 연구개발(R&D)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농심 식품안전연구소는 화학적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잔류농약, 동물의약품, 비소, 중금속 등 식품오염 물질과 기타 위해성 물질의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개선한다.

아울러 이물질 클레임 발생 시 최첨단 분석설비에 기반해 성분 규명뿐만 아니라 예방 대책까지 수립해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있다.

특히 농심 식품안전연구소는 생물학적 안전성을 위해 원료 입고에서부터 식품 제조라인까지 생산의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들을 저감화하는 등 식품 위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각종 원료에서 방사성 물질의 오염여부 측정 및 조사를 통해 방사능 안전성에도 대응하고 있다.

농심 식품안전연구소는 유해물질 검사 및 분석 능력에 대해 정부의 공인을 받았다. 1997년 1월 라면 업계 최초로 한국인정기구(KOLAS)에서 화학 관련 분야에 대해 공인 인정을 획득했으며, 2009년 5월엔 방사선 조사 검지, 아크릴아마이드, GMO, 병원성세균, 잔류농약, 지방산조성, 콜레스테롤 등 7가지 검사 부문도 추가 인증을 받았다.

이밖에 농심 식품안전연구소는 벤조피렌, 멜라민 등의 유해요소를 사전에 예측, 분석 가능한 장비를 갖추고 식품안전 확보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식품안전 문제에도 여러 기술 지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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