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사망, 27일 오후 8시 19분 별세…소속사 "곧 공식입장 밝힐 것"

입력 2014-10-27 2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해철(사진=뉴시스)

가수 신해철(46)이 세상을 떠났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서울 아산변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던 신해철이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소속사 측은 한 매체에 "27일 오후 8시 19분 별세했다"며 "곧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신해철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해철 사망, 결국 이렇게 되다니" "신해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해철 사망, 세상에 이런일이 말도 안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84,000
    • +1.27%
    • 이더리움
    • 3,019,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6.72%
    • 리플
    • 2,075
    • -3.35%
    • 솔라나
    • 127,500
    • +2.25%
    • 에이다
    • 401
    • +1.26%
    • 트론
    • 409
    • +2.51%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3.42%
    • 체인링크
    • 12,960
    • +2.78%
    • 샌드박스
    • 13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