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과 한집살이 시작…본격 러브라인 시동?

입력 2014-10-2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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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만과 편견’ 백진희가 최진혁과 한집에 살게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는 구동치(최진혁)의 하숙집으로 입주하는 한열무(백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치는 열무가 숙직실에서 지낸다는 사실을 알고 “호텔가서 지내라. 아니면 우리집 가자. 빈 방 많다”고 말했다. 이에 열무는 “내가 왜 수석검사와 같이 지내냐”고 발끈했고 동치는 “나 하숙한다. 뭘 상상한거냐”며 열무를 놀렸다.

이후 마약수사를 마친 뒤 집으로 귀가한 동치는 구석에서 맥주캔을 따고 있는 열무를 발견했다. 놀란 동치는 “너 뭐냐”고 물었고 열무는 “텅텅 빈 방 많다면서요. 같이 살자고”라고 답하며 두 사람의 한집 살이를 예고했다.

‘오만과 편견’ 방송을 본 네티즌은 “‘오만과 편견’ 재미있어서 시간이 빨리간다”,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 정말 잘 어울린다”,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 러브라인 기대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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