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타니아 마리 커린지, 알고보니 부친은 숀 코넬리 닮은꼴

입력 2014-10-2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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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타니아 마리 커린지…아버지와 '찰칵'

(타니아 마리 커린지 페이스북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선정된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화제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타니아 마리 커린지의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건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에는 그녀의 아버지가 보인다.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알려진 아버지는 평범한 유럽의 아저씨처럼 푸근한 인상을 풍긴다.

지난 24일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이 사진은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 주의 시에나에 있는 캄포 광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날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1위는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차지했으며 2위에는 배우 클라라가 선정됐다.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내가 1위로 뽑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며 “올해는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아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타니아 마리 커린지의 가족 사진에 네티즌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타니아 마리 커린지, 남다른 우월 유전자는 아닌듯"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타니아 마리 커린지, 전형적인 평범한 가족 출신인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타니아 마리 커린지, 이탈리아 출신 미녀였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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