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29일 ‘영원한 마왕’ 故 신해철 추모특집 ‘애도’

입력 2014-10-29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SBS ‘한밤의 TV연예’가 故 신해철을 추모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한밤의 TV연예’는 ‘영원한 마왕’ 故 신해철 추모특집을 공개한다.

지난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이후 중환자실에서 의식 불명의 상태로 지내오던 가수 신해철은 27일 밤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모두가 그가 일어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이미 그는 뇌에 심각한 손상을 입어 회복이 어려운 상태였다. 이에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그가 갑자기 쓰러진 날부터 별세하기까지를 되짚어 보며 왜 그는 숨을 거두어야 했는지 그리고 남아있는 의문점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1988년 대학가요제에서 ‘그대에게’란 곡으로 혜성같이 나타난 신해철의 음악과 그가 남긴 흔적을 통해 추모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한국 록 음악을 선도하던 그룹 넥스트의 리더이자 자기 색깔과 철학이 확실했던 그의 데뷔 시절 모습부터 솔로 활동까지 다양한 모습을 시청자들과 함께 하며 그가 우리에게 남긴 것들에 대해서 얘기 해보고자 한다.

故 신해철의 빈소에 울려 퍼진 ‘민물장어의 꿈’. 장례식장을 찾은 이들은 비통하게 마왕을 보내야 했다. 조용필, 서태지, 싸이, 유재석을 비롯한 많은 연예계 스타들이 빈소를 찾아 오열했고 고인이 된 마왕에게 특별한 말을 전했다. 지금도 고인의 곁을 지키고 있는 스타들의 눈물의 빈소를 ‘한밤의 TV연예’가 공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8,000
    • -2.03%
    • 이더리움
    • 2,889,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1%
    • 리플
    • 2,034
    • -1.88%
    • 솔라나
    • 117,900
    • -3.68%
    • 에이다
    • 382
    • -1.8%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2.12%
    • 체인링크
    • 12,360
    • -2.29%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