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스포츠서울, 신규사업 자금 출혈 우려에 ↓

입력 2014-10-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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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이 유통사업 등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자기자본의 35% 규모의 자금을 지출한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30일 오전 9시25분 현재 스포츠서울은 전일 대비 8.30%(95원) 하락한 1050원으로 거래중이다.

지난 28일 스포츠서울은 신규사업을 위해 20억원을 출자해 스포츠서울비앤티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5.0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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