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항공협찬 불평…네티즌 비난 폭주 "200만원짜리 공짜로 타고 불만? 연예인병인가"

입력 2014-10-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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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팝핀현준 페이스북

팝핀현준이 항공사 협찬에 불만을 토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swe******는 "팝핀현준씨가 얼마나 대단한 분이시길래 협찬해줘도 고마워 하지도 않나? 인성의 문제다"라는 글을 올렸다.

트위터 아이디 y2j*****는 팝핀현준 오직 춤으로만 성공했기에 존경하고 있었는데 이번 "협찬거지"건은 실망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항공 협찬 논란 , 비행기 공짜로 타고도 불평을 하다니" "협찬이라도 안해주면 어떻게 할려고 고마움을 느낄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팝핀현준 항공 협찬 논란 , 개념 없다" "팝핀현준 항공 협찬 논란 ,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아요" "팝핀현준 항공 협찬 논란 , 연예인병인가"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항공)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클래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라고 적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국당시 팝핀현준의 모습과 출국심사 도장이 찍힌 항공권이 담겼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SNS를 타고 급속도로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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