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비 소송’ 천이슬, 과거발언 “메이크업 전후? 청순 VS 세보인다”

입력 2014-10-30 2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월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여신특집(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천이슬이 성형수술 비용 청구 소송에 휩싸인 가운데, 메이크업 전후에 대해 천이슬이 밝힌 과거발언이 눈길을 끈다.

천이슬은 지난 7월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여신특집’에 출연해 “메이크업하지 않았을 때가 더 이쁜가”란 질문에 “그렇다”고 말한 뒤, 민망한 듯 옆에 있던 김신영에 웃음을 표출했다.

이어 천이슬은 자신의 메이크업 전후 모습에 대해 “저는 메이크업을 하기 전과 후가 다르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으면, 청순해보이고, 메이크업을 하면 세보인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레이디 제인은 “어머나, 어머나”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30일 한 매체는 “천이슬이 서울 강남구 소재 A성형외과에 의해 3000만원대 진료비 청구 소송을 당했다. 해당 성형외과는 양악 수술 등을 협찬으로 한 천이슬이 당초 약속했던 병원 홍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은 것을 소 제기의 이유로 들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자연 미인임을 강조해온 천이슬의 이미지에 적지 않은 타격이 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8,000
    • -1%
    • 이더리움
    • 2,99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78%
    • 리플
    • 2,116
    • +1.78%
    • 솔라나
    • 125,600
    • +0.32%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88%
    • 체인링크
    • 12,720
    • -0.63%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