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라인 신규 서비스 론칭에 주목-하이투자증권

입력 2014-10-31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31일 NAVER에 대해 4분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며 라인(Line)의 신규 론칭 서비스도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14만원을 유지했다.

이민아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게임 및 스티커 관련 영구성 아이템 매출 이연 효과가 전분기 250억원에서 400억원으로 확대된 것을 고려하면 양호한 성장세가 이어졌다"며 "다만 전체 라인 광고를 포함한 전체 광고 매출은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4분기 매출액은 7456억원(YoY 16.3%, QoQ 6.5%), 영업이익은 2103억원(YoY36.3%,QoQ 11.3%)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4분기에는 광고 부문 성수기 진입으로 검색 및 디스플레이 광고, 라인 광고 매출액 성장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NAVER는 결제 서비스인 라인 페이 및 라인 택시, 라인 와우 등 신규 서비스를 연내 시작할 계획이다"며 "라인 페이는 기존 스티커, 게임 등 기존 라인 서비스들과도 연계가 가능해 가입자당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다양한 신규 서비스들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0,000
    • -0.6%
    • 이더리움
    • 2,98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17%
    • 리플
    • 2,107
    • +1.15%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93
    • +0%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1.52%
    • 체인링크
    • 12,690
    • -0.63%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